적재 이후의 걸음을 장비와 함께
직원이 준비한 것을 트레이에 실으면 로봇이 목적지까지 운반을 돕습니다. 한 번 들고 나르는 일보다 여러 차례 반복되는 이동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움을 생각해보세요.
서비스에 남길 에너지
몸이 지치면 작은 요청도 급하게 처리하기 쉽습니다. 운반을 분담한 만큼 직원이 안내와 정리에 집중할 여력을 남기는 방향으로 장비의 쓰임을 정할 수 있습니다.
남면 매장에서 부담이 큰 구간을 상담
주로 어떤 것을 어디로 보내는지 알려주시면 적재와 이동 조건을 함께 보겠습니다. 사용 전 궁금한 점은 현장 방문 상담으로 풀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