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버튼을 설명하는 순간을 덜어냅니다

처음 로봇을 만난 손님에게는 수령 이후 조작이 낯설 수 있습니다. T8은 트레이의 음식 수령을 감지해 복귀하도록 운영할 수 있어, 직원이 매번 완료 처리를 설명하는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02

받는 경험도 서비스의 일부

로봇의 이동만큼 고객이 편하게 받는 과정도 중요합니다. 직원은 필요한 안내를 돕고 장비는 설정된 역할을 이어가면서, 기계를 사용한다는 부담이 적은 서빙 경험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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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이름보다 사용 장면으로 상담

영월 매장에서 누가 받아주는지, 직원이 어느 위치에서 돕는지 알려주세요. T8에 관심이 있다면 모델 상담과 최대 일주일의 무료시연을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