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보고 이야기하는 순간
로봇이 다가오는 모습을 아이와 어른이 함께 바라보면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이용에 새로운 경험을 더하는 것은 매장을 기억하게 하는 한 요소입니다.
직원의 배려를 더 가까이
기계의 등장만으로 편안한 이용이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직원이 필요한 안내를 돕고 손님의 요청을 챙기면 로봇의 흥미로움이 서비스 만족과 어우러질 수 있습니다.
평창읍 매장의 경험을 설계
가족 모임뿐 아니라 어떤 고객을 만나고 있는지 상담에서 들려주세요. 서빙 보조와 고객 경험을 함께 생각하며 도입을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