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눈앞의 요청에 답할 여지

직원이 적재물을 가지러 떠나면 고객의 질문도 미뤄질 수 있습니다. 그 경로를 장비와 분담하면 담당자가 안내를 이어가도록 돕습니다.

02

도착 후에는 사람의 배려

수령이 어렵거나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직원이 지원합니다. 로봇이 가져오는 편의와 사람의 세심함을 함께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03

강남동 서비스 상담

응대가 끊기는 순간을 알려주시면 해당 서빙 구간을 중심으로 도입을 안내합니다.